매일묵상

2026년 6월 26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명용 아이피
작성일

본문


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하니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욘1:11-16) 


요나는 자신을 바다에 던지면 바다가 잔잔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차마 그럴 수 없었던 선원들은 더 힘껏 노를 저었습니다. 

자신들의 힘으로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 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다는 점점 더 거세졌습니다.


결국 그들은 요나를 바다에 던졌고, 바다는 곧 잔잔해집니다. 

선원들은 폭풍과 요나의 운명, 그리고 그들의 행동이 

모두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 안에 있음을 인정합니다. 

아울러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하는 예배자가 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권자시며 만물은 그분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우리가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통제할 수 없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고난과 뜻대로 되지 않는 계획도, 모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하나님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권자이심을 인정하십시오. 

오늘도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 앞에 서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관련자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28건 / 1페이지

+ 교회공지


+ 최근글


+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2026년 표어: 가서 제자 삼으라


  • 1.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는 교회
  • 2. 그리스도의 지체로 하나 되는 교회
  • 3.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교회
  • 4.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교회

예배시간


  • 주일1부 예배 주일 10:00AM
  • 주일2부 예배 주일 1:00PM
  • 아동부 예배 주일 1:00PM
  • 학생부 예배 주일 1:00PM
  • 청년부 셀모임 주일 3:00PM
  • 장년부 셀모임 주일 3:00PM
  • 목요성경공부 목요일 10:30AM
  • 금요성경공부 금요일 7:30PM
  • 수요 예배 수요일 7:30PM
  • 새벽 기도회 화-토 6AM

방문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