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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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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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부터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17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18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내가 매인 것을 생각하라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골4:15-18)
바울은 성도들에게 문안하고, 복음의 진리를 담은 편지를 서로 돌려 가며 읽으라고 명령합니다.
교회는 서로 문안하고 기도할 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서로 교제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충만해져서 하나님의 지혜로 피차 권면해야 합니다.
교회가 말씀으로부터 멀어지면 참된 믿음과 성도간의 사랑이 부족해집니다.
오직 성경만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바울은 마지막으로 자신이 매인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바울은 복음에 매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복음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결국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에 매인 자였습니다.
성도는 오직 복음, 곧 하나님의 사랑에 매여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육신의 정욕에 매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매여 그 사랑을 증거하며 살아갈 때 주님이 은혜로 함께 하십니다.
바울처럼 상황과 환경을 초월한 참된 만족과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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