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6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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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용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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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마27:27-30;40-43)



자기 부인은 단순히 자신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사명을 위해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조롱과 모욕을 참으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증명하며 스스로를 구원하라는 유혹도 물리치셨습니다. 

그 결과 모든 죄인들의 완전한 구세주가 되셔서 사명을 완수하셨습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조롱당하고 억울한 일을 겪으면, 

‘자존심을 세울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세상은 자신을 증명하여 사람들의 인정받고 자존심을 세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명을 위해 모든 모욕과 수치를 견디시고 

끝까지 하나님 뜻을 따르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든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십시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십시오. 

그래서 생명의 통로가 되어 사명을 완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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