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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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8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49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50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마24:44-51)
주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신실한 청지기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신실한 청지기는 주인이 맡긴 것 주인의 뜻대로 동료들에게 나누어 줍니다.
그러나 불의한 청지기는 자기 뜻대로 자기만 먹고 마시며, 동료들을 학대합니다.
그런데, 주인은 생각지 않은 날 갑자기 와서 신실한 청지기는 상을 주고, 불의한 청지기는 엄벌을 내립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청지기로 삼으시고, 말씀과 물질을 맡기셨습니다.
따라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는 맡기신 것을 가지고 충성해야 합니다.
주님의 뜻은 우리가 말씀과 물질로 이웃을 섬기며, 그들의 영육간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섬기는 신실한 청지기가 되십시오.
그래서 장차 재림의 날에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주님께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