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2023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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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용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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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관이로다

12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약4:11-12)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2:3-4)



분명 크리스천인데 그 사람이 있으면 주변이 시끄러워진다.

다툼이 생기고 반목이 일어난다. 

불평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원망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공의’를 이야기한다. 

“나는 옳고 저 사람은 틀렸다. 공의의 차원에서 의를 이루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상대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고 묻는다. 

판단하시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공의, 옳고 그름은 우리가 집행하는 것이 아니다. 

공의를 집행하는 판단은 하나님께 속한 일이다.


공의를 직접 집행하려는 것은 교만이다. 

크리스천들 사이에 ‘원망과 시비’가 많은 것도 이 교만으로 인해 일어난다. 

기억하라. 

저 사람의 잘못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성경은 남의 잘못 이전에 자기의 잘못을 살피라고 말한다. 

자신을 살피지 못하면서 상대를 향해 공의를 주장하는 것은 

말이 좋아서 ‘공의’지, 비방하며 싸우는 것일 뿐이다. 


고성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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