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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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10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2:1-3;9-11)
동방박사들에게는 메시아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만나고자 하는 사모함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조건이나 위험도 개의치 않고 즉시 예수님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다른 무엇을 구하려고 주님께 찾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구세주께 경배하기 위하여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그 먼 길을 찾아 왔습니다.
또한 그들은 예수님께 나올 때 빈손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께 합당한 예물을 정성껏 준비해서 기쁨으로 드렸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예수님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귀한 선물을 받은 자로 어떤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날마다 주님을 향한 사모함이 더욱 깊어져 가기 원합니다.
예배가 삶의 목적과 우선순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이웃을 사랑함으로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