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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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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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4:26)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5:21-24)
세상은 인간이 하나님 없이 자기 힘만으로 살 수 있는 독립적인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풍조를 따르지 않습니다.
불완전하고 연약한 자(에노스)임을 인정하며 완전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합니다.
창세기 5장은 “죽었더라”는 표현을 반복함으로
모든 인간이 영원할 수 없는 ‘에노스‘라는 진리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하지만 동시에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도 있음을 가르쳐줍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에 죽음을 맛보지 않고 영생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계명을 지킬 때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에노스임을 인정하며, 에녹의 삶을 사십시오.
완전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순종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완전케 하시고 영생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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