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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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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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눅17:1-4)
예수님은 교회 공동체를 향해 항상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실족하지 않도록 돌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도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늘 깨어 있어서 죄의 유혹으로부터 마음과 생각을 지켜야 합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형제가 범죄했을 때에는 그냥 넘어가지 말고 경고해야 합니다.
죄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온유함과 오래참음으로 책망하고 권면해야 합니다.
또한 형제가 회개하면 용서해야 합니다.
어떠한 조건을 내세우지 말고 계속해서 용서해야 합니다.
나를 먼저 용서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고 품어 주어야 합니다.
그럴 때 서로가 실족하지 않도록 돕는 배필이 됩니다.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동반자가 됩니다.
그리고 교회가 안식과 기쁨이 있는 하나님 나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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