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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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시라 그가 근본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시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23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골1:18-23)
예수님은 창조자이시며 주관자이실 뿐만 아니라 교회의 머리되십니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은 모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만물의 으뜸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내주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셨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우리를 당신과 화목하게 하신 이유는
우리가 어떠한 부끄러움도 없이 온전한 존재로 당신 앞에 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다.
따라서 구원받은 성도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 앞에 완전히 거룩한 존재로 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만을 신뢰하고 따르는 믿음에 거해야 합니다.
또한 장차 예수님처럼 거룩하게 변화되어 영생에 들어갈 소망을 붙잡아야 합니다.
믿음에 거하고 소망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성도에게 이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십니다.
그래서 장차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