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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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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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골2:16-19)
골로새 교회에는 율법의 규례를 지키지 않는다고 성도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율법의 규례들은 그리스도라는 몸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성도는 율법의 조문들을 지켜서가 아니라, 율법을 완성하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율법의 규례에 매이는 것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원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골로새 교회에는 성도가 영적으로 성장하여 하나님의 상급을 받기 위해서는
신비한 영적 체험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은 신비한 체험을 하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변화되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알아가고 그분처럼 거룩하게 변화됩니다.
그리스도는 구원을 이루시는 실제로서 우리에게 완전한 구원을 주시고, 또한 말씀으로 우리를 자라게 하십니다.
종교의식이나 신비한 체험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만을 붙잡고 의지하는 자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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