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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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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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창2:1-3)
주일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하나님이 주시는 힐링을 맛보고 하늘의 평안을 누리는 날이다.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드리는 시간이다.
그럴 때 진정한 쉼과 참된 안식을 누리게 된다.
주일에 예배만 드리라는 말이 아니다.
예배를 드린 후에 취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야외로 나가 자연을 만끽하라.
우리가 무엇을 하든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날과 창조물을 충분히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노는 시간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이다.
놀고 쉬는 시간도 성령님과 동행하는 시간이다.
놀고 쉬는 시간에 절대로 죄책감을 갖지 말라.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신다.
균형이 중요하다.
성경은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했다.
하지만 동시에 게으르면 안 된다고도 하신다.
성경 한 구절만 붙잡으면 어려워진다.
쉬고 노는 것도 마찬가지다.
균형이 중요하다.
일상을 멈추고 하나님과의 시간이 더 깊어질수록 깊은 평안과 쉼이 이루어질 것이다.
-홍민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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