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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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3:12-17)
성도는 서로 용납하며,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먼저 용납하셨고 용서하셨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며 사랑으로 하나될 때 교회로 온전한 한 몸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한 몸으로 부르심 받은 성도는 탐심이 아닌 그리스도의 평강이 그 마음을 주장하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행하며 또한 다른 지체들에게 가르치고 권면해야 합니다.
그럴 때 구원의 은혜와 평강을 누리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삶이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용서하신 것 같이 용서하고 서로 사랑함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온전히 세우십시오.
교회 안에서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함께 말씀을 나누십시오.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여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