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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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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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20:19-21)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전 제자들은 깊은 어두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외부의 위험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들은 낙심하고, 절망하였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단숨에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셨습니다.
모든 슬픔을 기쁨으로, 불안을 평안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셨습니다.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깊은 어두움이라도 새 아침을 오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어두움은 결코 빛을 막을 수 없고,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빛이십니다.
어둠의 권세, 사망의 권세는 예수님 앞에서 모두 무너져 버렸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빛으로 인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셔서 영원한 빛 되신 예수님께서 지금 이 시간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의 모든 상황도 역전 시키실 것입니다.
날마다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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