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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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9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4-20)
예수님은 떡을 떼시며 이것이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그 몸이 찢기심으로 우리를 모든 죄에서 구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잔을 주시면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하나님과 새언약을 맺은 새로운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성도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구원 받고 새언약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약 백성다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언약 백성다운 삶은 바로 하나님의 법, 곧 말씀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언약 백성답게 살수 있도록 그 마음에 말씀을 새겨 주셨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셔서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또한 그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십니다.
하나님은 언약 백성을 통해 온 땅에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그 인도하심을 따름으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언약 백성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