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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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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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5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47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48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눅19:45-48)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십니다.
당시 성전에 있던 상인들은 제사장들과 결탁하여 온갖 불법을 저지르며 장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이용해 자신들의 잇속을 차리려는 자들로 인해
‘기도하는 집’인 성전이 ‘강도의 소굴’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이에 분개하신 예수님은 상인들을 쫓아내시며 성전을 깨끗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병든 자들을 고치셨습니다(마 21:14).
그럼으로써 만민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전의 기능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이용하며 나의 영광을 구하지 않습니다.
성전 된 성도는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성전으로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 날마다 예수님을 의지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보혈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십니다.
가르치시고 고쳐 주십니다.
그래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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