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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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1-7)
우리가 우상의 지배 아래에 있을 때, 성령께서 우리를 이끄셔서 예수를 주로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각 사람 안에 계신 성령님은 그분의 뜻대로 우리 모두에게 다양한 은사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유익이 되게 하십니다.
은사가 교회의 유익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로 모여야 합니다.
각 사람에게 주신 다양한 은사들을 하나로 모으는 방법은 오직 '사랑'뿐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은사들은 오히려 분열과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은사는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는 거룩한 능력입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우리 모두에게 성령께서 이 능력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은사를 가지고 서로 사랑하고 섬길 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온전히 세워집니다.
그래서 세상에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사랑을 따라 은사를 사용함으로, 교회를 아름답게 세우십시오.
그래서 장차 주님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