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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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37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38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39 서기관 중 어떤 이들이 말하되 선생님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
40 그들은 아무 것도 감히 더 물을 수 없음이더라
(눅 20:34-40)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나와 부활에 관해 질문합니다.
그들은 부활도 내세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현세만 믿었고, 이 땅에서 부유한 삶을 사는 것이 복이라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죽은 자의 부활은 분명히 있으며,
부활 이후의 세상은 현세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부활 이후에는 다시 죽지 않는 영생이 있음을 가르쳐 주십니다.
예수님은 부활이 있음을 가르쳐 주셨을 뿐만 아니라, 친히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하늘의 영원한 처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부활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성도는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이것이 산 소망이 되어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하며 영생에 합당한 자로 준비되어 갑니다.
오늘도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영생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