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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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눅2:8-14)
천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묘사할 때 사용했던 첫 번째 단어는 "기쁨"이라는 단어였습니다.
그리고 "기쁨"은 우리 그리스도인을 묘사하는 데 사용될 첫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우리의 마음에 영접할 때 우리의 삶은 천국의 기쁨으로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참 기쁨은 소유를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통해서만 누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만이 참된 만족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죄로 인해 깨졌던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을 누리며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성육신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죄로 인해 고통이 가득한 세상을 천국의 기쁨으로 바꾸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하늘로부터 오는 참된 기쁨이 가득한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